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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장례꽃명장, 광역자치제 최고장인 선정
작성자: 관리자 조회: 4753 등록일: 2020-12-28



 

우리나라 장례꽃분야 최고 전문인인이윤희 이윤꽃예술원 원장의 오랜만의 소식이 전해졌다.

2020년도 제6회 울산광역시 최고 장인(匠人)으로 선정되어 인증서와 포상금을 받았다. 

 

미용, 패션디자인, 실내건축 등 모두 5명의 장인 가운데 화훼장식 직종에서 선정된 이윤희 장인은

41년간 화훼분야에 종사해 오며 고전적 형태의 제례꽃 장식을 현대적기법으로 연출하는데 기여해

온 공적을 인정 받았다. 

 

 

이윤희 원장은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꽃예술전문가로서 사단법인 국제꽃예술

인협회 제8대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독일에서 개최되고있는  꽃예술관련 국제대회에서 한국의 국위

를 선양했다.  이윤희 원장은 대한민국장례명장혀회가 수여하는 한국 최초의 장례꽃명장이기도하다.

 

한편,  이윤희 원장은 24일 울산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사업 유공자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의 장례꽃 컨텐츠, 국위를 선양하다
이윤희팀, 독일 꽃예술 경연대회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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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국제장미대회와 동시에 개최된 플로리스트 작품경연대회에서 한국의

장례꽃 작품이 금상을 수상했다. 독일의 유서 깊은 장미마을 ‘스타인퍼스 (Steinfurth)’에서 7월 13일

부터 16일까지 계속된 장미대회 중 14일에 개최된 국제플로리스트 경연대회는 공간장식, 스트라우스(꽃다발)..신부장식. 웨딩장식. 장례꽃장식 등 5개 종목에서 지구촌 전역에서 70개 단체가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벌였는데 최초로 한국 이윤희팀이 제작한 장례꽃 작품이 금상을 획득한 것이다.

 

 한국협회, 일본측 ’퓨너럴플라워기능검정협회‘와 제휴

선진 장례꽃문화와의 제휴, 한국업계를 리드할 비전

한편, 이윤희 원장은  일찍부터 장례꽃의 본산인 일본업계와도 깊은 연계를 맺고 꽃예술과 화훼비즈니스 분야에 우호친선과 산업교류에도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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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장례문화를 리드하는 일본, 그중에서 가장 우수한 꽃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유카엔(YOU花園)"과 한국의 관련 기관의 제휴가 첫 발걸음을 옮겼다. 일단 ‘일본퓨너럴플라워기능검정협회’의 법인기업으로 가입하는 절차로 시작하였으나 이는 한국 초유의 사건으로 양국 장례업계의 친선교류를 넘어 비즈니스적인 차원에서도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늘문화신문’의 협조로 2014년에 설립된 ‘한국장례꽃문화협회( 회장 이윤희)’는 그 동안 착실한 준비와 꾸준한 교섭을 거쳐 2015년 12월 10일을 기하여 ‘유카엔’과의 제휴가 시작되었다. 우선 업계 종사자들과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꽃기술 교육을 공동으로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전국적으로 확장될 네트워크를 통하여 꽃 디자인 보급과 사업자들의 사업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미래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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